소시민, 세상을 향해 고개를 내밀다.
by Praesepe
무의미.


아무 의미없는

촉감






아무 의미없는

미각





아무 의미없는

감정





그리고,

신용거래.







경험치 치곤 비싼 하루.


by Praesepe | 2009/11/05 01:52 | 희미한 기억의 단편.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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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작은꿈 at 2009/11/05 08:37
뭐 산거야??
Commented by Praesepe at 2009/11/05 19:53
작은꿈 // 일련의 경제활동이 있었지요. 자본주의에서 권장되는 소비경제 활동이요.
Commented by 『이소』 at 2009/11/08 22:37
연애질 비스무래 뭐 그런거?
Commented by Praesepe at 2009/11/09 00:21
이소 // ㅇㅇ 뭐 그런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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