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시민, 세상을 향해 고개를 내밀다.
by Praesepe
중간, 중립, 중도.





의무, 책임, 명분.




공공, 공무, 공인.




중간, 중립, 중도.





이제 내가 적어도 3년간은 잊지 말아야 할 것들.






하지만,

적어도 3년간은 고뇌해야 할 것들.







***************

2차 외박은 추석이라 집에서 쉬다 갑니다.

임관후에 돌아올께요.


by Praesepe | 2008/09/14 17:30 | 세상을 향한 주절거림.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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